[종료]07<비치코밍 워크숍>

두모 앞 바다 비치코밍 워크숍

팜프라촌 앞에는 작은 바다가 있어요. 피서객으로 붐비는 거대한 해수욕장들과는 달리 자연 그대로 남아있는 곳이에요. 사람의 손길이 닿지 않다보니 표류목, 유리조각, 부서진 조개껍질 등 파도에 밀려온 조각들도 그대로 있답니다. 팜프라촌 촌민들은 시시 때때로 바다에 나가 바다의쓰레기들을 주워와 엮어내곤 해요. 덕분에 팜프라촌 곳곳이 예쁜 모빌들로 채워지고 있어요. 


비치코밍은 beach와 comb을 결합한 단어로, 해변에서 무언가 빗질하듯이 모으는 일을 말해요.

우리 함께 버려진 조각들을 모아 아름답고 쓸모있게 만들어 볼까요?


  • 날짜: 2019. 10월 26일 토요일 오전10시
  • 장소: 경남 남해군 상주면 양아로 534 남해상주학생야영수련원(팜프라촌)
  • 모집: 선착순 5명 
  • 참가비: 5천원
  • 준비물: 함께 바다를 거닐며 비치코밍을 할 거예요
  • 신청방법 : 구글신청서 작성 후 입금해주시면, 참가확정됩니다.(카카오뱅크 3333-12-9613804 양애진) https://forms.gle/rGjPAQahVJ6ce7o69


강사 | 👩🏻‍🦱밍경 @mingky_0_ 

“섬으로 와 손으로 아름답고 쓸모없(있)는 것들을 만듭니다.” 

(진행중인 비치코밍 프로젝트👉 서므로와 @seomeurowa)


*워크샵 진행 10분전까지 도착 부탁드립니다.

*팜피 워크숍은 앞으로 특별한 일정이 없는 한, 매주 진행될 예정입니다. 팜프라피플들과 만들어가는 다양한 워크숍들을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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