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촌

판타지촌은 팜프라촌을 기록하는 ‘전집형 무크지’입니다. 


01. 팜프라촌편


팜프라촌편은 팜프라촌의 시작과 준비, 그리고 105일간 진행된 팜프라촌의 일상의 기록들을 날것 그대로 담았습니다. 기획안부터, 팜프라촌 공간조성, 촌민들과 매주 진행한 월요회의, 촌민들이 진행한 개인프로젝트 등 팜프라촌의 모든 이야기가 담겨있습니다.

02. 촌민편


촌민편은 팜프라촌에 입주한 촌민 8명의 솔직한 이야기와 그들의 모습을 담은 일러스트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입주기간 중 총 2회 인터뷰를 진행하여, 입주 초반 촌민들의 생각과 입주 후반 촌민들의 생각의 변화나 경험을 나눌수 있도록 담았습니다.

03. 이주청년편

이주청년편은 남해에 먼저 이주한 청년들을 인터뷰한 내용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팜프라촌민이 직접 12명의 이주청년을 선정하고, 인터뷰를 진행하였습니다.


"이주청년편에는 각종 통계와 수치상으로는 잘 드러나지 않는 이주청년들의 복잡다단한 이야기를 담았어요."

04. 농사편(텃밭일지)

농사편은 팜프라촌민들이 입주기간동안 공동으로 진행했던 텃밭일지로 구성되어있습니다. 


"농사편은 농사 짓는 법을 알려주는 정보집은 아니에요. 촌민들이 함께 땅을 일구어 농사를 지을 수 있는 땅을 만들고, 텃밭을 만들며 함께 공부한 내용, 고민했던 지점, 농사를 지으면서 느꼈던 생각들을 공유하기 위해 기록했어요."

05. 코부기편(집짓기일지)

코부기편은 팜프라촌민들이 입주기간동안 공동으로 진행했던 집짓기일지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촌민들은 105일 간의 팜프라촌살이 동안 집을 지어보는 과정에서 평소에 접하기 힘든 공구 사용법을 익혔어요. 전 공정을 해보지는 못했지만 이를 통해서 앞으로 직접 필요한 가구를 제작하고, 집의 인테리어나 보수를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게 되었어요."

06. 사진편

사진편은 촌민들의 105일간의 일상을 담은 105개의 사진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글로는 다 담아내지 못했던 105일 동안의 깨알 일상이 담긴 105개의 사진들을 시간 순으로 만나보실 수 있어요."